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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적 당시 황희찬 스승 의견 등 다수 보도의 "에이전트 만류에도 불구하고 선수 본인&부모 의지로 유럽 진출"에서 선수 측 "에이전트가 모든 일을 주도"로 태세 전환.

둘 중 하나는 거짓말이거나 입을 맞추고 언플중인 상황이겠지?

황은 초등학교 시절을 제외라면 포항에서 중고교 생활을 함.

그러니 저 스승이란 사람은 초등팀 감독 혹은 포항 유소년 팀 감독이겠지?

또한 에이전트의 "해외 가서 잘하면 다 잊힌다"라는 멘트는 극단적으로 에이전트와 개축판을 비지니스 관계를 가를 수도 있는데 단독으로 올라가는 기사에서 할 만한 발언인가?

거기다 현재 황희찬 에이전시는 십여 년간 활동해오면서 현재 한국 축구계(개축뿐만 아니라 해외 진출 선수 다수)를 주름잡는 에이전시면서 지난해 류승우를 성공적으로 임대 후 이적시킨 선례가 있는 곳.

이처럼 이번 인터뷰에서 선수측 의견은 축구계와 긴밀한 사이에 있는 지도자 혹은 에이전트를 흔드는 발언인데....과연....?


2. 12년 밀란 이적 수락 시 포철고 이창원 감독에게 책임을 묻겠다며 이적을 반대.

일단 애당초 밀란 입단이 성사할 수 없음.
황희찬은 14년 1월에야 피파 18세 룰에서 벗어남.
만약 갔으면 지금 라 마시아 트리오 사단 나는거임.

1년 전인 2011년에 포항은 장결희가 포철중에 데려왔는데 이후 바르샤 눈에 들어가 바르샤의 정식 제의로 포철중이 대승적 차원에서 내준 사례도 있음.
(당시 바르샤가 적극적으로 이적 금지 예외 조항 적용 시키려다 그게 꼬여서 현재 피똥 싸는 중.)

애당초 제의 자체가 불법이고 공식적인 이적 제의도 아닌 트라이얼 제의. 그리고 장결희는 순수히 보내준 선례도 있다.

그런데 포항이 선수 이적을 막기 위해 협박?

3. 이적 협상에서 포항의 과도한 요구로 선수는 어쩔 수 없이 떠난 것?

황: 지난해 9월 잘츠부르크가 관심을 보여, 양 구단이 희찬이의 이적을 논의하기 시작했다. 그해 10월 황선홍 포항 감독님이 ‘희찬이를 길러 보고 싶다’는 뜻을 직접 전했다. 그러나 해외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와 사유를 말씀드렸더니, 황 감독님이 ‘아쉽지만 존중하고 싶다’라고 하셨다. 11월 중순에 두 팀은 서너 차례 헤드 레터를 주고받으며 류승우 케이스대로 1년 임대 후 바이아웃을 통한 완전 이적 형식으로 구두 합의했다. 아버지로서 서너 차례 구단 측과 만나 위와 같은 형태로 일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잘츠부르크는 FIFA(국제축구연맹) 이적 규정상 육성 지원금과 훈련 보상금을 지불하고 희찬이를 데려가면 그만이었다. 그러나 그렇게 떠나면 길러 준 구단에 은혜를 갚는 게 아니라 여겼다. 최소한 포항이 희찬이에게 쏟은 투자금 이상으로 이적료를 받을 수 있게끔 협상해 달라고 잘츠부르크에 요구했다. 그런데 포항은 잘츠부르크에 과한 요구를 했다. 잘츠부르크가 첫 번째 제의 때 임대료와 완전 이적료를 합해 6억 원가량을 제시했다. 그러자 포항은 30억 원이 넘는 몸값을 제시했다. 그러자 잘츠부르크가 약 11억 원가량으로 올려 다시 의향을 물었다. 포항은 23억 원 선으로 낮추는 대신 차후 이적료에서 일부분(후속보도에 따르면 10%)을 떼어 달라는 옵션 계약을 제시했다. 포항이 요구한 금액은 국가대표급 선수가 유럽에 진출할 시 받을 수 있는 수준이다. 그런데도 몸값 면에서 포항이 조금도 물러서지 않은 것이다.

(중략)

포항은 유소년 선수가 입단할 시 부모 동의하에 유소년 계약서를 쓴다. 이 계약서엔 타 팀으로 떠날 경우 한 달 내 5억 원을 배상하라는 위약금 조항이 있다. 떠나더라도 최소한 이 위약금 이상은 보상하려고 했다.

--------//////--------

먼저 선수 측 입장을 보자.

그동안 자신을 키워준 팀이 아닌 해외로 이적하니 도의적 책임도 느낄 수 있겠고 한편으로는 선수 이미지와 5억의 위약금이 걸린다.

특히 고졸 선수에게 5억이란 돈이 있을 리가.
(류승우가 중앙대 시절 도르트문트 제의 왔을 때 연봉 1.1억이자나...?)

결국 최상의 방법은 포항 입단 후 완전 이적을 통해 도의적 문제에서 자유로워지고 위약금도 퉁치는거지.

이제 포항의 입장.

포항은 황희찬이 그냥 떠나도 유소년 계약상 위약금으로 최소 5억을 챙길 수 있었고 이외 육성 지원금이나 훈련 보조금 명목으로 +@(큰돈은아니겠지만)이 가능했음. 그리고 이미지 걱정도 없음. 포항은 피해자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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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과연 23억이란 금액이 무리한 요구인가?

포항이 제시한 23억에서 위약금 5억 빼면 완전 이적 시 18억에 향후 재이적시 이적료 10%를 요구했다고 볼 수 있다.

그동안 개축에서의 황희찬급 선수의 사례를 생각하면 프로 데뷔 이후 1~2년 사이에 8~10억 사이의 바이아웃이 책정되고 이적료가 오갔다.
그리고 이 사례는 11~13년 사이에 해당.

그동안의 물가 상승률이나 축구계 이적료 인플레이션, 그동안 한국 축구 로얄로드를 걸어온 황희찬에 대한 포항의 기대 등등을 생각하면 생각보다 크게 오버된 금액은 아니라 개인적인 평가.

그러나 선수 측은 그러하지 못하다.

양 구단 간 이적료 협상 실패 시 향후 선수 이미지 추락과 유럽 진출 실패 시 국내 복귀 불가능, 위약금 5억 지급 등 상당히 불리한 입장이다.

하지만 이건 말 그대로 선수의 도의적 책임(과 위약금) 해결을 위한 거지 사실 선수의 유럽 진출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왜냐하면 황희찬은 그냥 잘츠부르크 이적해도 법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

표면적으론 포항이 칼자루를 쥐고 있는 듯 하지만 포항은 선수 이적 과정에서 발목을 잡을 수 있는 입장이 아니란거다.

황희찬은 그냥 나가면 땡이다. 이적 협상에는 선수 입장에서 저렇게 구단 탓을 할 만큼 억울한 상황이 아니였던 거지.

결국에는 양 구단 간 이적 협상은 본인 위해서 열었던 협상 테이블이고 칼자루도 선수가 쥐고 있었다.

군 입대랑 5억 위약금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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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위 조건들이 쫑나고 이후 협상 상황을 보자.

황: 협상이 진행될 리 없었다. 결국 잘츠부르크가 포항을 직접 설득하라고 뜻을 전해 왔다. 마감 기한을 당초 12월 3일에서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내기 전인 12월 10일까지 다소 늦춰 주긴 했어도 메디컬 테스트를 비롯한 입단 절차를 마무리해야 했다. 잘츠부르크에 입단할 시한이 부족하여 구단에 달려가 당초 계획대로 협상에 응해 줄 것을 부탁드렸다. 하지만 포항은 방침이 바뀌었다는 이유로 협상을 중단하고 1년 임대를 다녀오는 걸로 매듭짓든지, 아니면 1년 후 이적료를 재산정하자고 하더라. 희찬이를 키울 생각으로 영입하려고 했던 잘츠부르크로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요구였다. 1년 임대 후 복귀는 잘츠부르크에는 어떠한 이득도 없었다. 또 1년 후 이적료 재산정은 결국 적지 않은 이적료에도 만족 못해 해외 진출을 협조하겠다란 성명서와 달리 선수를 기만하는 불공정 행위일뿐이었다.

포항: “자리가 있었다. 그 자리 외에도 두 차례 더 미팅했었다. 원칙적으로는 프로에서 1~2년을 하고 유럽에 가라고 설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강하게 해외 조기 진출에 대한 의사를 밝히길래, 그러면 1년 임대 후 이적을 고려하겠다고 말한 적은 있다. 그러나 잘츠부르크가 어떤 조건을 제시하든 무조건 해외 진출 보장이라는 뜻은 아니었다. 이적료 재산정이라는 조건을 두고 더 많은 돈을 받기 위한 변칙적 방법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재차 강조하지만 우리 구단은 돈이 목적이 아니었다. 그리고 1년 후 선수 몸값을 따져 봤을 때 최초 제시한 금액보다 적을지 많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합리적으로 따져 보자는 말이었다.”

--------//////--------

위 부분에서 개인적으로 웃긴건

또 1년 후 이적료 재산정은 결국 적지 않은 이적료에도 만족 못해 해외 진출을 협조하겠다란 성명서와 달리 선수를 기만하는 불공정 행위일뿐이었다.

적지 않은 이적료에 만족 못해?

잘츠부르크가 제시한 최종안 11억에서 선수에게 받을 위약금 5억을 빼면 고작 6억이다.

어차피 포항은 공식 이적이 아니더라도 위약금 5억 챙김.

근데 공식 이적하면 ???????..ㅋ....................................................

구단 입장에서는 6년 동안 애지중지 키워서 연령별 대표팀도 가고 향후 연령별 대표팀 승선도 유력한 상황에서..
저 푼돈을 공식 이적료라고 받으라...고?

뿐만 아니라 1년 후 이적료 재산정이 불리한 조건이라 하는데 포항 말처럼 선수 가치가 1년 후 어찌될지 아무도 모른다.

더군다나 황희찬은 잘츠부르크 1군이 아닌 오스트리아 2부리그 소속 육성팀으로 이적하는 마당에 잘해봤자 포항이 얼마나 더 받아내겠냐??

그래. 어쩌다 황희찬이 2부에서 개활약했고 포항이 요구 금액을 올렸다치자.

근데 이적 협상에서 개축팀이 유럽 소속 선수 발목 붙잡는다고 기사 하나 나가버리면 포항은....? 알자나?

4. 계약금 0원 - 연봉 3천만원?

황: 좋게 떠나고 싶어 계속 얘기했다. 마지막으로 12월 8일까지 대화를 시도했다. 그러나 포항은 이날 협상 중단 선언과 함께 계약금 없이 연봉 3,000만 원에 입단하라고 하더라. 잘츠부르크가 정한 마감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아 이제는 선택의 여지가 없기에 모든 불이익을 감수하더라도 유럽에 갈 수밖에 없었다.

포항: 임대 후 이적 조건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얘기했지 계약금 0원에 3,600만 원을 주겠다는 말을 그 자리에서 한 적 없다. 희찬이 부모님이 포항 입단 전제로 계약금과 연봉에 대한 직접 문의하거나 디테일하게 협상한 적 없다. 다만 그보다 앞서 에이전트가 포항에 입단할 경우 어느 정도 수준으로 제시할 수 있겠냐고 묻길래, 예전 사례가 이렇다는 걸 말씀드린 적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그것도 선수가 입단했을 때 여기에 맞춰서 주겠다고 말한 적은 없다.

여기에 12월 포항이 공홈를 통해 밝힌 입장
구단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황희찬선수측에게 그동안 많은 우수 유망주들이 준비없이 조기에 해외에 진출하여 실패한 사례와 위험성을 들어 포항에 입단하여 한국축구의 대형 공격수 육성의 열망을 지닌 황선홍감독의 지도아래 1~2년 정도 기량을 성장시키고 경험을 축적한 이후에 해외에 진출할것을 수차례 권유하였습니다. (물론 계약금과 연봉 또한 제시하였습니다.) 하지만 선수측에서 구단의 제안을 받아드리지 않고 해외진출 강행에 대한 의지를 밝혀옴에 따라 구단에서는 선수의 의지를 배려하고 우선지명선수로 드래프트에 신청한 상황임을 감안, 우선 구단 입단후 해외팀으로 임대후 이적을 선수측과 논의하게 되었습니다.

--------//////--------

황희찬측은 꾸준히 계약금 미지급을 언급해오고 있다.
겉으로 보면 개축 구단이 상당히 나뻐보임. 하지만 까보면 실상은 다르다.

먼저 드래프트에서 유소년 우선지명 룰은 이러함.

계약금 0~1.5억 지급 시 5년 계약 / 연봉 3천6백만
계약금 미지급 시 3~5년 계약 / 연봉 2~3천6백만

즉,

만약 포항이 계약금 미지급시 선수측은 3년 계약이 가능하고 이건 선수에게 이적 시장에서 오히려 이득이 되는 조건이다.

만약 위 포항 입장에 따라 계약금이 1원이라도 들어갔다치자.
그럼 황희찬은 룰에 따라 포항과 5년 계약으로 묶이게 된다.

이게 과연 당장 해외 진출을 열망하는 선수가 억울해 할 필요가 있을까? 오히려 불이익인데?

포항 입단 하는 순간 5억 위약금은 사라지더라도 이적 협상 칼자루는 포항이 쥐는 상황에서 계약기간마저 5년이라고? 스스로를 묶어버리는게 계약금 수령인데??

마지막으로 왜 갑작스럽게 선수측에서 이 문제를 들고 일어났을까?

후속 보도에 따르면 선수측은 변호사를 선임해 포스코에 분쟁조정을 신청(아마도 위약금이나 우선지명권 해제겠지)하고 향후 명예회복을 위한 대응에 나설 예정이란다.

아마 이를 위한 작업이 아닐까낭..

하지만 황희찬 케이스에 있어 포항은 영악하리 만큼 훌륭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쉽지 않으리라 생각됨ㅇㅇ...
(경험이 많아서...?)

황희찬 케이스를 보면 타 구단에서는 임의탈퇴까지 가능 경우도 있었는데 어느하나 과함없이 차분하게말이지.

더군다나 황희찬의 고교 동기이자 똑같이 올해 포항의 우선지명&프로 입단 대상자였던 박찬길은 벨기에 2부 튀비즈로 2년 임대를 떠났다.
박찬길 역시 협상 과정에서 완전 이적에 관하여 구단간 입장 차이가 있었지만 2년 임대라는 양 측 모두 만족스러운 조건으로 이적 성사.

완벽하게 할 일까지 다하며 향후 포항의 입장을 더욱 단단히 다질만한 위치를 선점중이다.





쓰다가 귀찮아서 첨삭없이 그냥 마무리.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키올프체스키 2015.02.05 22:38
    글 참.....좋네...
    추천이나 먹어라..흥!
  • profile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5.02.05 22:39
    변호사 선임은 뭐냐 시발 진짜
  • profile
    title: 2015 포항 28번(손준호)베르누이 2015.02.05 22:41
    애초에 우리가 파묻어버릴거면 터졌을때 파묻었을텐데 위약금이랑 우선지명권 무효화 시키려고 저 땡깡 피우는 거 보면 구단에서도 있는 카드 다 쏟아붓겠지.
    알잖아? 우리팀이 통수 많이 맞은거. 당연히 대응 매뉴얼 정도는 준비 되어있을테고 포스코 법무팀이 뜰텐데 명분도 없는 개인이 그걸 이긴다?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발리덕후 2015.02.05 22:52
    계약금 안준다는 주장 글에 헛웃음이 절루 나왔지
  • ?
    title: 경남FC_구리내뽕 2015.02.05 23:45
    사실 퐝은 계약금 줄 필요가 없어..
    어차피 황희찬은 나갈 놈인데 뭘 챙겨줘 ㅋㅋ 구단이 자선 단체도 아니고
  • ?
    title: 경남FC_구리내뽕 2015.02.05 23:44
    이런개떡같은글이베스트라니요!ㄴ
  • ?
    title: 2014 수원B 6번(김은선)이사랑에후회없다 2015.02.06 02:15
    고마워. 정리가 잘 됐네!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2015.02.06 08:27
    야짤 없이 베스트라니!!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배붕 2015.02.06 11:24
    ㄱ...고맙소...b
  • ?
    title: 성남FC성남FC알레 2015.02.10 23:41
    솔직히 황희찬이 도의적으로 잘못한건 맞다 그런데 포항 입장에서도 섭섭치않게 돈 줬다면 어땠을까? 신인에게 1억주기가 어려운것도 사실이긴 하지.. 하지만 황희찬이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다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nibs17 2015.02.12 09:34
    K리그 신인선수 연봉 상한액과 계약금 유무에 따른 계약 기간 차이나 좀 알아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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