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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9 23:39

윤형빈 별거 없어..

조회 수 886 추천 수 10 댓글 13


윤형빈은 김일이었고, 타카야 츠쿠다는 안토니오 이노끼였지...

40년 이상의 시간차를 두고 벌어지는 민족감정 이용한 푸닥거리 ㅇㅇ
실제로 타카야 츠쿠다는 임수정하고 관련이 없었고, 지한파에 속하는 인물이라 그런 쪽으로 언플되는게 억울하다고 토로했다고..

한국 격투계의 암울한 현실이지...... 한일전 아니면 제대로 판 벌리는 것도 못하고, 그나마도 레귤러 선수도 아닌, 개그맨에게 메인이벤트를 주는...
  • ?
    title: 포항 스틸러스Castjik 2014.02.09 23:40
    ㅠㅠ
  • profile
    title: SK_구IPHJ 2014.02.09 23:42
    김일하고 안토니오 이노키에게 갖다 대니까 (전)프덕이 보기에 참 기분이 그렇네...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4.02.09 23:44
    사실 프덕 횽들에겐 불경한 말일 수도 있겠네....

    프로레슬링이야말로 상황을 만들고 거기에 맞춰 판을 짜는 예술이지만, 오늘 이 건은 그런 것도 아니니...
  • profile
    title: SK_구IPHJ 2014.02.09 23:53
    그것도 그거지만, 김일과 안토니오 이노키의 관계는 이런 국뽕 푸닥거리와는 다른거니까.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4.02.09 23:57
    아.. 내가 쓴 글은 수용자의 입장에 관한 것... 철저하게 반일로 포장된 바도 없잖아 있었다는 거였는데, IPHJ 횽이 언급한 데까진 생각이 미치진 못한 듯.. 미안합니다..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동구루 2014.02.09 23:42
    밑에 나도 궁금해서 글 썼는데 역시 전혀 상관없는 인물이었네.. 글구 뭔가 인트로 영상에서도 일본선수 연기하는게 억울해보였음 ㅋ 물론 주관적인 생각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4.02.09 23:45
    Truth is out there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02.09 23:53
    일본인으로서 한국인한테는 질 수 없다.
    거꾸로 윤형빈이 주어/목적어만 바꿔서 말하면 엄청 늠름한 출전 각오였겠지.
    이 한 마디로 우익이니 혐한이니 갖다붙여놓은 미디어가 저주스럽다.
    임수정 사건이 치졸하고 거북한 이벤트였던 건 맞지만,
    그럼 그 때 주동했던 개그맨 카스가 등이랑 맞짱을 떠버리던가...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4.02.09 23:54
    기획 자체가 짜맞추기에 급급한 기획이었으니... 기획력 부재에 스토리텔링 능력도 부재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02.09 23:56
    난 기획 잘 한것 같아.
    그런 떡밥에 사실에 대한 이해나 확인은 할 생각도 없이 파닥파닥 얼마나 많이 낚였어?
    타겟 수준에 맞는 기획인거야. 마케팅 타겟들 수준이 형편없으니 그게 문제지...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4.02.09 23:57
    그러하네...
  • profile
    신감독님 2014.02.10 12:00
    하긴 마케팅은 소비자의 수준에 맞게 기획되는 것이니 ㅎㅎ
  • ?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4.02.10 01:06

    다 받긴 하지만 쇼에 내셔널리즘 이용하고, 연예인에게 메인이벤트 내주는 건 쇼 스포츠의 정점에 있는 WWE조차도 그러니까 격투계의 미래를 걱정한다는 차원에선 너무 부정적으로 볼 일도 아님. 쨌든 나도 잘 알지도 못하고 홀딱 낚여가지고 오늘 쓰러진 일본 선수가 임수정 팬 놈인 줄 알고 엄청 통쾌했다가 자세한 걸 알고 나서 씁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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