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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의 상승세가 만만치 않다. 패가 다소 많기는 하나, 승리가 무려 10승으로 상위 팀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이다. 득점력은 개클 1위에 빛난다. (물론 실점도 개클 1위에 빛난다...) 최근 6경기 전적 5승 1패로 리그 1위. (2위 울산 4승 1무 1패)

 

 

 

 

 

 

1. 상주 상위 스플릿? 가능할까?

 

상주의 주전 스쿼드는 다들 아시다시피 작년에 입대한 선수들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이들은 올해 9월 17일날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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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경기 이상 출전 선수 중 대부분이 9월 전역자. 이중 득점력이 좋은 박기동과 박준태가 가장 큰 출혈이다.(애초에 시즌 전부터  상주는 이 포지션이 가장 큰 문제였으며 2명의 부활(?)을 통해 순위 상승을 이끌어낸다) 여기에 주전 풀백 이용, 박진포, 양 측면을 종횡무진 뛰어다니는 황일수와 임상협도 전역한다. 주전 키퍼인 양동원도 전역. 사실상 스쿼드 붕괴.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주 상무의 활약이 시즌 말미까지 가리라곤 아무도 생각을 안할 것이다. DTD의 대상이 확실시 되는 팀. 애초부터 상주는 9월 중순까지 승점을 최대한 벌어서 강등을 피하는게 목적이었다. 지금 아무리 좋은 성적을 기록한다 해도 당연히 ACL에 근접한 성적은 무리라고 생각한다.(어차피 참가도 못하고...)

 

그렇기에 어제 기사에도 나온 것 처럼 상주의 전략은 9월 14일 이전의 경기에서 최대한 승점을 벌고 나머지 33R까지는 버티는 전략을 취한다고 한다. (9월 11일에 광주와 경기가 있으나 선수들이 말년휴가를 가지 않을까) 이를 계산하면, 마지막 5라운드를 제외, 21R부터 상주는 총 8경기가 남았다. 나머지 5경기를 모두 패한다고 가정한다면 상주와 좀 격차가 있는 포항, 수원 등도 마냥 상위스플릿을 포기하긴 이르다고 생각하나....

 

 

문제는 상주가 승점을 너무 잘 쌓아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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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상주는 지난 4년간 4위팀들과 비교해 나쁘지 않은 성적을 냈다.  특히 6위 팀과의 승점차를 5점이나 벌리면서 상주의 정규 리그 목적인 '승점 쌓기'를 어느정도는 해냈다고 볼 수 있다. 이 외에 상주 선수단의 특성상(매년 입대/전역) 동기부여 해줄 코칭 스텝/프런트진의 노력이 필요한데 상주는 창단(2011)이후 개클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 중이다. 여기에 시즌 초 팀의 정체성으로 인해 강등후보로 지적된 적도 있다. 이리 쉽게 동기를 부여해줄 상황이 있을까?  프런트가 돈만 받아먹는 사람들도 아니다. 애초에 상주는 군팀의 한계를 딛고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팀. 이런 점들을 들어, 승격 후 참혹한 현실을 맞이했던 14상주와 전혀 다른 모습을 띠고 있는게 현 2016년 상주 상무의 성적표이다.

 

그럼 언제까지 질주를 할까?

 

간단하게 상주는 현재 게임당 1.6점의 승점을 얻고 있다. 만약 남은 8경기에서(이후 5경기는 전역자로 인한 전력약화로 전패 가정) 1.6의 승점을 얻는다면 약 13점으로 45점을 기록한다. 이는 지난 2년간 상/하위 스플릿을 가르는 점수대. 그게 아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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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고리안을 이용해 볼 수도 있다. 아는 횽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과거 개챌 14대전의 승격시점을 알아보기 위해 만들어 논건데 틀이 남아있어서 복붙해서 만들어봤다. 이에 대한 설명은 인터넷에 너무 자세히 나오니까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표를 세세하게 살펴보지 않았다. 오류가 있을지도) 간단하게 말해 득/실 데이터를 토대로 향후 성적을 예측하는 공식이다. 맨 우측의 표는 각 라운드별 예상 승점.

 

앞서 이야기 한대로 상주의 28R 승점은 45점으로 예상되고 있다.(표 맨 우측 빨강 네모칸) 반면, 스플릿 전 최종라운드 33R 6위 SK이하 팀들은 모두 46점 이하의 승점을 기록하는데... (물론 이 표가 맞을 확률은 없겠으나 맞는다고 가정한다면) 상주와 경쟁할 팀은 (그나마) SK와 포항 정도로 예상해볼 수 있다.

 

하나 더. 사실 상주가 막판 5경기를 전부 패할리는 없을 것이다. 상주의 29~33R 대진은 광주,인천,전남,SK,전북 으로 3개팀이 현 하위스플릿 팀이다. 굳이 따지자면 전역전 선수들과 함께 하위팀과 경기하는게 좋긴하나 반대로 전역 후 남은 선수들로 하위권 팀들과 대결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메리트다.(물론 승점을 더 잘 쌓아논다는 전제하에) 경쟁자들은 저 시기에 상위권 팀들과 경쟁중일테니. 고로 현재 상위스플릿을 노리는 몇몇 하위팀들은...(오차범위내) 향후 다른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면 상위스플릿 행은 굉장히 힘들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나도 상주가 상플을 계속 유지할지는 모르겠다. 아무리 32점이 안정적인 승점이라도 작년엔 전남이 미끄러졌고, 인천 역시도 미끄러진 경우가 있다. 거기에 상주는 워낙 기준에서 벗어난 팀(수비력<공격력, 승리>>무승부, 전역)이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문제는 현재 상주는 기존의 상주와 차원이 다른 역대급 팀이고,  시/도민구단 혹은 자금 약한 기업구단과 다르게 선수단의 두께는 나름 두껍다. 물론 약점은 있으나(전역) 그 약점이 겨우 5라운드 남은 시점에서 나타나고, 반대로 승점은 너무 잘 쌓아놨다, 현재 기세가(최근 6경기 리그 1위) 남다르다는게 상주의 상위스플릿 행이 당연시 되는 이유다. 축빠들은 선수들의 전역 전인 상주의 8경기와 경쟁자 SK, 포항의 13경기를 비교하면 재미난 그림이 될 것이다.

 

 

그럼 대항마인 (Sk는 그려려니 하고) 포항은 어떠할까.

 

 



2. 명문 포항의 단조로운 운영법.

 

 

개리그 33년사에 유일하게(?) 명문 클럽이라 부를 수 있는 포항은 2010년 이후 간만에(?) 중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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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패, 노랑-무, 녹색-승)

 

2라운드 2경기가 남은 현재... 중위권 팀이라면 나름 괜찮은 성적이긴 하나 그 대상이 포항이라면 달라진다. 과거 아쉬운 결과가 나왔던 GS에겐 작년에 이어 올해도 2연속 승리를 거뒀으나 복병이 된 상주 상무에게 2번 모두 완벽패를 당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밥줄이나 다름 없던 전북(...)에게도 첫경기는 가까스로 무승부, 2번째 대결에선 소위 '털렸다'고 보는게 맞을 정도로 압도적인 패배. 최진철 감독의 부담감은 커져가고 이제 상위스플릿까진 겨우 13경기밖에 남지 않았다.

 

 

지난 2년간 상위스플릿은 45점+@로 나뉘어졌다.  2015년엔 SK가 46점으로 6위, 인천이 45점으로 7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하위스플릿행 열차에 탑승했고, 2014년엔 6위 울산이 47점, 7위 전남이 45점을 기록하면서 승부가 갈렸다.

 

고로 45점이 상위 스플릿의 마지노선인 셈. 앞서 피타고리안 승점에서 봤듯이 포항은 33R 기대승점이 44점으로 예측된다. 대략 45점을 잡는다면, 필요한 승점은 45-27=18점+@로 남은 13경기에서 최소 19점을 올려야한다. 물론 과거 포항이라면 이는 껌 같은 과제나 다름없으나 지금의 포항은 며칠을 싸매야 하는 전공과제다. 지금보다 더 넣고, 덜 먹혀햐 더 위를 바라볼 수 있다. 그대로 스무스하게 흘러선 어렵다.

 

 

 

정형화된 운영법의 타파?? 유지??

 

 

사실 원래 글을 길게 쓸 이유가 없었다. 그냥 상주만 조금 살펴보고 말려고 했던건데 우연히 포항의 운영법을 발견한 터라 글을 길게 쓰고 있다. 포항은 남은 13경기 동안 이를 타파하거나 혹은 아예 더 일취월장 시키는게 팀의 생존과 연관있다고 보여진다.

 

 

먼저 포항의 시간별 득실 데이터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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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R를 기준으로 전임 황선홍 감독의 최근 3시즌, 그리고 올해 최진철 감독의 1시즌을 비교한 표이다. 

합계부분을 보면 알겠지만, 실점부분은 그다지 차이나 보이진 않는다. 그러나 득점력 부분에 있어서 13, 14포항과 많은 차이를 보이는 걸 볼 수 있다. 여기에 황선홍 감독의 마지막 해인 15포항과 16포항의 득점, 실점은 별 차이가 없으나 시간별로 잘 살펴보면 약간 특이한 지점이 보일 것이다. 이를 위해 그래프로 나타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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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전반->후반 순이다.(쏘리....잘못 만들었는데 고치기 귀차나서 걍..) 3시즌 평균과 1시즌.

가로축은 10분 텀. 가령 11은 11~20분까지 득점 데이터다.

 

아주 똑같다고 볼 수 없지만, 포항의 3시즌(13,14,15) 시간별 득,실 데이터가 비슷해서 걍 묶었다. 

 

포항팬들이 더 잘 알겠지만, 과거에 포항팬들이 항상 하는 이야기가 '우린 그냥 평소처럼 하는데 상대팀이 전반에 몰아치다가 자멸하더라'라는 이야기를 종종 한다. 굉장히 많이 나왔던 이야기기에 포항에게 처절하게 당했던 몇몇 팀빠들(전북 ㅂㄷㅂㄷ) 잘 알것이다. 포항은 지난 3시즌 동안 전반보다 후반에 주안점을 두는 운영을 했었다. 특히 후반 시작후 30분까지는 절정인 시간대. 반면 16포항은 전반 시작 30분까지는 과거 포항보다 훨씬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그 이후부터 후반 40분까지 골을 넣지 못한다.

 

반대로 실점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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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시작은 대동소이 한데 16포항은 전반 41분부터 후반 30분까지 약 40분 동안 대량 실점을 한다. 반대로 13~15포항은 대부분의 시간대가 완만하며 후반 20~30분대 정도에 급격하게 실점을 한다. 

 

 

위의 득점과 비교해 본다면 포항은 13~15포항은 몸이 풀린 전반중반부터 서서히 몰이치기 시작하면서 후반 20분여분 까지 그 기세를 유지, 후반 30분부터 상대방과 치고박는 형태를 예상해 볼 수 있다.

 

반면 16포항은 전반전 시작하자마자 공,수 모두 몰아치기 시작하다가 전반 30분 이후엔 무슨 이유인지 득점력이 줄고, 실점이 늘어난다.

 

끝임없이 상대방을 압박하면서 공격을 주도하려는 13~15 포항

초중반에 어떻게든 골을 노리는 작전을 구사, 그러나 그 형태를 끝까지 유지하지 못하는 16 포항.

 

으로 요약해 볼 수 있다.

 

 

그럼 좀 더 세세하게 16 포항 승,패를 보면서 확인해 봤다. 먼저 전반 30분내 포항의 선제기록을 확인해 봤는데 좀 놀라웠다.

 

 

8.png

(빨강-패, 노랑-무, 녹색-승)

포항은  선제골 득점시 7승 2무를 기록했는데 그 9경기 9골 모두 전반 30분 이내에 나왔다.

 

 

사실 7승 2무 0패란 성적은 특이할게 없다. 선제골을 넣으면 승리확률이 높아지니 어떤 의미론 '무패'는 당연하다. 다만 모든 선제골이 전반 30분 이내에 나온게 정말 특이거리. 그 이후 시간대에선 선제골 기록이 없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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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패, 노랑-무, 녹색-승)

 

올시즌 포항은 선제 실점 후 0승 2무 7패를 기록한다. 0승은 그다지 특별하지 않다. 물론 실점 후 역전하는게 최고의 시나리오겠으나 축구의  선제골 가치가 워낙 크기에 쉽지 않은 일이다. 문제는 실점 시간대. 전반40분부터 후반 60분전까지 9번 중 무려 5번의  선제실점을 기록했다. (여담으로 전반 40분부터 후반 65분까지 포항이 기록한 골은 단 2골이다.)

 

 

아이러니하게 선제골을 넣은 모든 경기가 경기시작 30분 이내고, 선제골을 못 넣고 실점한 56%% 경기가 전반 40분~65분 사이. 선제골은 30분 이후 넣지 못하며, 선제 실점은 65분전까지 막지 못할때가 많다.

 

한마디로 포항은  전반 30분 내에 골 못 넣으면 와르르 무너진다. 그것도 굉장히 높은 확률로,

 

포항 경기를 많이 보진 않은터라 뭐가 문제인지 정확히 집진 못하겠다. 다만 수비&역습의 형태가 이런 데이터로 나올만큼 단조로운 형태라는 건 꽤 큰 문제다. 어떤 팀이 뭐하러 포항 상대로 전반부터 공격을 밀어부칠까. 30분만 버티면 알아서 자멸할텐데. 너무 눈에 보이는 전술운영이다. 13~15시즌 상대방의 힘을 역이용한 포항과 다르게 16포항은 자기중심적 팀으로 변모했다.

 

 

 

 

P.s

 

이제 포항의 남은 일정은 수프, 인천, 나머지 1라운드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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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의 특정유형(전반30분 내 골, 그 이후 30분 실점) 패턴을 보고서 이에 맞는(...)팀을 찾아봤다. 

인천과 전남은 전반 30분간 실점이 있는 편이다, 그리고 40~60분 구간에선 득점력이 저조한 팀. 포항이 반드시 잡아야 하는 경기.

반면 SK와 성남은 전반 30분간 실점이 적은 편인데, 40~60분에는 득점력이 엄청나게 좋다. 당연히 이 팀은 전반엔 거의 수비모드로 올인하고 후반에  공세를 펼쳐 포항의 멘탈을 공격할 것으로 보인다.

 

 

 

 

 

 

 

 

 

 

 

 

아 호기롭게 시작했는데(그림파일만 10개...) 뭔가 용두사미 글이 되어버렸다. 글 좀 잘 쓰고 싶다...ㅠㅠ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우미들은릴화의꽃 2016.07.20 11:58
    김성환 수비형 미드필더 아니었나
    저거 우리 김성환 맞지?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잠잘까 2016.07.20 12:20
    ㅇㅇㅇ 맞음. 울산 김성환.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우미들은릴화의꽃 2016.07.20 12:32
    요즘 공격수 뛰시나
    원래 공격에 재능 있는 건 알았는데 저 정도는 아니었는데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우미들은릴화의꽃 2016.07.20 12:02
    일단 개추머겅
    그래서 흙산은 얼마나 더 흙흙대야 하는 건가오?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유싣재학생 2016.07.20 12:29
    3위 주제에 흙흙대다니 양심 어디?
  • ?
    title: 2015 인천 20번(요니치)흐히히흐헤헤 2016.07.20 14:46
    양심 울산앞바다에 버리고옴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메롱메론 2016.07.20 12:49
    경기초반 전방압박 등을 통해 선제골을 노리는데 성공하면 잠그기하여 체력보중하고 역습이 극대화 되는것에 반해서 초반에 득점하지못해도 전방압박을 통한 전술을 유지하다보니 중간에 퍼져버리는 상황이라고 봄
  • profile
    title: 2015 포항 9번(황지수)못생긴놈 2016.07.20 14:04
    시즌 초반엔 아무 컨셉도 없는 전술로 체력소모가 심했고 3백을 쓴 이후론 체력 소모 많은 전술+로테이션의 부재로 후반에 급격히 무너짐. 상대가 초반부터 알아서 무너져주는 팀(EX:북패,울산)이 아니고선 이기긴 힘듦. 다른팀이 포항 분석 안하는것도 아니고.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버들 2016.07.23 02:23
    아조씨 딜 미터기 터져욧!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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