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베스트


채팅방 접속자 :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방문자
오늘:
7
어제:
289
전체:
3,759,026

DNS Powered by DNSEver.com
.


Ccm_emblem.png
1. 개관
1.1 클럽 정보
* 클럽명: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 (Central Coast Mariners Football Club)
* 별명: 마리너스, 네이비 앤드 옐로
* 창단: 2004
* 상징색: 군청색
* 연고지: 뉴사우스웨일즈 주 고스퍼드
* 홈 경기장: 블루텅 스타디움(20,059석, ACL에서는 경기장 명칭권 문제로 센트럴 코스트 스타디움이라는 이름을 사용)
* 감독: 그라함 아놀드
* 주장: 존 허친슨
* 부주장: 파트릭 즈반스바이크
* 수상 경력
- A-리그 파이널 시리즈 준우승: 3회 (2005/06. 2007/08, 2010/11)
- A-리그 파이널 시리즈 3위: 1회 (2011/12)
- A-리그 프리미어십 우승: 2회 (2007/08, 2011/12)
- A-리그 프리미어십 준우승: 1회 (2010/11)
- A-리그 프리미어십 3위: 1회 (2005/06) 
- A-리그 프리 시즌 컵 챔피언: 1회 (2005/06)
- A-리그 프리 시즌 컵 준우승: 1회 (2006/07)
- A-리그 프리 시즌 컵 3위: 1회 (2008/09)

1.2 역사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는 2004년, 뉴사우스웨일즈 주 고스퍼드의 센트럴 코스트를 기반으로 창단되었다. 센트럴 코스트 역사상 최초의 프로 축구 클럽인 마리너스는 2002/03시즌 내셔널 사커 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는 로리 맥키나를 영입하며 역사의 첫 장을 열었다. 마리너스의 감독으로 취임한 맥키나는 팀을 첫 시즌 프리 시즌 컵 챔피언으로 만들었고, 정규 리그 3위를 찍는 것도 모자라 파이널 시리즈에서도 승승장구, 결승전에서 시드니 FC에 패배하기 전까지 그야말로 '미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이어진 2006/07시즌에도 프리 시즌 컵에서 준우승하며 좋은 모습을 기대했지만, 주전 선수들의 잇다른 부상으로 팀 전체가 부진에 빠지며 당시 8개팀 중 6위를 기록하며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걱정도 잠시, 2007/08시즌 정규 리그를 우승하며 프리미어 자격을 획득한 마리너스는 파이널 시리즈 준우승을 기록하는 것과 동시에 구단 역사상 최초로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획득하게 된다. 2008/09시즌, 당시 프로 3시즌 차였던 매트 사이먼이 리그 21경기에 나서 11골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지만 팀은 리그 4위를 기록, 파이널 시리즈에 진출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포항과의 홈 경기에서 호각세를 펼치는 등 분전했지만 결국 조 4위를 기록하며 예선 통과 실패, 다음을 기약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여기까지는 그래도 나쁘지 않은 결과물이었으나, 컵 대회가 폐지되고 노스 퀸즐랜드 퓨리와 골드 코스트 유나이티드가 새로 참가한 2009/10시즌, 그들은 10개 팀 중 8위를 기록하며 대참사를 맞이했고, 결국 클럽의 빛나는 역사를 써 내려 간 맥키나는 결국 성적 부진으로 경질, 구단 임원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현재는 CSL 클럽 감독을 거쳐, 지난 2012년 5월 4일 구단 임원으로 복귀하였고, 동년 9월 24일 고스퍼드의 시장으로 선출되어 임기를 보내고 있다.

로리 맥키나의 후임은 시드니 출생으로 A-매치 54경기 기록을 가지고 있는 그라함 아놀드로 결정되었다. 로다 JC, NAC 브레다, 산프레체 히로시마 등 해외에서 활동한 그는 2006/07시즌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 감독, 2007/08시즌 올리루(U-23) 감독을 지내며 지도자 경력을 쌓아 가고 있는 젊은 지도자였다. 그의 부임과 동시에 2010/11시즌 스트라이커 다니엘 맥브린(퍼스 글로리), 네덜란드 국적 베테랑 센터백 파트릭 즈반스바이크(NAC 브레다), 샘 갤러거(시드니), 로스틴 그리피스(노스 퀸즐랜드 퓨리), 무스타파 아미니(블랙타운 시티), 매튜 라이언(유소년 팀) 등 전 포지션에 걸쳐 보강하면서 힘을 키운 마리너스는 이적생들이 소위 대박을 터뜨리며 그 시즌 리그 2위와 파이널 시리즈 2위콩라인를 기록하였다. 특히 매튜 라이언은 성인 무대에 데뷔하자마자 신들린듯한 선방을 보여주었고, 브리즈번 로어의 마이클 테오와 함께 12경기 무실점을 기록, 단일 시즌 최다 무실점 골키퍼에 이름을 올렸고, 올해의 유망주 상과 함께 파이널 시리즈 결승전 최우수 선수를 뽑는 상인 조 마스턴 메달까지 목에 거는 등 대활약을 펼쳤다. 또, AIS를 거친 공격형 미드필더 무스타파 아미니는 단 한 시즌만에 BVB로 이적(...)하는 등 유소년들이 잠재력을 발산했던 시즌이었다. 라이벌 브리즈번 로어가 우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던 2011/12시즌, 로어가 주전 선수들의 부상으로 주춤한 사이 꾸준히 승점을 쌓은 아놀드 사단은 결국 4시즌 만에 프리미어를 차지하는 데 성공,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정규 리그 타이틀을 차지하였다. 비록 파이널 시리즈에서는 퍼스 글로리에 밀려 3위를 기록하긴 했지만, 결국 그들은 정규 리그 우승자 자격으로 AFC 챔피언스 리그 2013 시즌에 진출하는데 성공한다. 이 해 치러진 챔피언스 리그 성적은 조별 예선 탈락. 하지만 3위로 순위는 한 단계 상승하였고, 그라함의 팀은 더 탄탄해지고 있기 때문에 만만하게 볼 수준은 아닐 듯 싶기도. 여튼 이 시즌에도 라이언은 시즌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리는 것과 동시에 골키퍼상과 유망주상을 싹쓸이하였고, 그라함 아놀드 감독 역시 로어의 포스테코글루를 밀어 내고 감독상을 수상하면서 이리저리 경사가 겹친 시즌. 시즌 중반을 향해 달려 가고 있는 2012/13시즌, 젊은 감독 그라함 아놀드가 지휘하는 마리너스의 젊은 선수들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상당히 기대된다.



2. 현 선수단
2013년 1월 24일 기준
ccm current squad.PNG

2.1 전술
ccm.png
상당히 탄탄한 팀. 4-4-2와 4-3-3을 오가는데 포지션별로 무게감이 상당한 선수들이 많음. 특히 부주장인 즈반스바이크는 수비의 핵이며 라이언이 좋은 골키퍼로 성장해 가는 과정에 크게 기여하였다. 창단 멤버 콰스닉은 현재까지 A-리그 전체 득점 순위 6위에 올라 있을 정도로 정말 믿고 쓰는 선수 중 한명이긴 한데 올 시즌 출장을 많이 못해서 영... 여튼 이비니-이세이등 기존 유망주에 로어로 떠났다 다시 돌아온 닉 피츠제럴드의 합류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팀이라고 할 수 있겠음.

2.2 주요 선수
00001914-thumbnail.jpg
매튜 라이언. 1992년 4월 8일, 오른발, 골키퍼. 10대의 나이에 A-리그 최고의 골키퍼로 떠오른 유망주. 올 시즌 시작 전 토튼햄과 입단 테스트를 보는 등 유럽 진출을 타진했으나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 남아서 성장하는 쪽을 택했다. A-매치 2경기에 출장하는 등 이미 사커루에서도 입지를 넓혀 가는 그의 미래는 밝아 보이지만 앞으로 유럽으로 나가고 더 큰 선수가 되려면 지금에 안주해서는 안 될 것이다.

00001947-thumbnail.jpg
파트릭 즈반스바이크.1975년 1월 17일, 오른발, 센터백. 명실공히 A-리그 최고의 센터백. 190cm 86kg의 당당한 체격에 수비 조율능력까지 겸비하였다. CCM의 뒷문이 안정적으로 돌아갈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신체적 능력이 떨어지고는 하는데 그런 점을 경험으로 커버하고 있다. CCM의 성패는 라이언과 함께 이 '빅 더치맨'에게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00001883-thumbnail.jpg
다니엘 맥브린. 1977년 4월 23일, 오른발, 스트라이커. 이 잉글랜드 번리 태생의 스트라이커는 루마니아의 우니베르시타테아 크라이오바, 스코틀랜드의 폴커크, 잉글랜드의 스컨도프 유나이티드를 거쳤고, 퍼스 글로리를 거쳐 마리너스에서 연착륙에 성공했다. 종전까지 득점이 적었던 모습을 탈피하고 올 시즌 15경기 중 14경기에 선발로 나서 13골을 기록하면서 말년에 승승장구하고 있는 베테랑. 콰스닉이나 이비니-이세이가 크게 활약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럽 무대에서 경험을 많이 쌓은 그의 역할이 중요하다.

  • ?
    퓨퓨비 2013.01.24 22:24
    라이벌 팀 거 중립적으로 쓸라니까 못 쓰겠어. 시부엉.
  • profile
    shunske,boucha 2013.01.24 22:32
    로기치가 없으니까 허전하네... 왜 이렇게 빨리 유럽으로 갈려고하는지... 이 팀은 연고지가 어디인지 혼란스럽던데;; 정리 감사ㅎ 그리고 몽고메리는 어떤 스탈의 선수임?
  • ?
    하태군 2013.01.24 22:48
    잘 봤다 ㅎㅎ 다음번에 기회되면 아챔 안나가는 팀들도 정리 좀ㅋㅋ 아들레이드 유나이티드라던지 아들레이드 유나이티드라던지...
    근데 아무래도 여기 유저들 많이 관심갖게 하려면 멜버른 빅토리v하트의 새로운 더비구도 이런거에 대해 써보는것도 좋ㅇ르듯

안내

※ 7회 이상의 추천을 받은 글을 모아둔 게시판입니다.
※ (2013년 3월 22일 이전의 글들은 원문이 따로 존재하여 댓글/추천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 (해당 날짜 이후의 글들은 원문 자체가 이곳으로 이동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크풋볼 선정 K리그 30년 잉여 일레븐 19 file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5.26 3 26630
공지 크풋볼 선정 K리그 30년 베스트 일레븐 10 file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5.26 8 26063
1676 2012시즌 내셔널리그 최하위팀 리뷰 6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부산빠냥꾼 2012.11.02 4 916
1675 요새 스포츠신문은 언론이 아니라 북패명예기자단 사이트같다. 6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부산빠냥꾼 2012.11.23 4 874
1674 전북의 공격적인 영입, 하지만 불안한 그림자가 드리우는 이유 8 file title: 2015 국가대표 21번(김승규)J-Hyun 2013.01.05 4 1477
1673 극우마인드는 무섭다 2 title: 부천FC1995_구[부천]굳바이챌리그 2013.01.12 4 1673
1672 한상운을 한 번 더 믿어볼 필요가 있다. 2 title: 2015 국가대표 21번(김승규)J-Hyun 2013.01.03 4 1800
1671 캬 베스트 ㄱㄱ해 2 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에두신 2013.01.15 4 2224
1670 부산 원정 때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한 포스팅 5 file 꽁사꽁사* 2013.01.17 4 1759
1669 Aussie in ACL 1 - 브리즈번 로어 6 file 퓨퓨비 2013.01.21 4 1518
» Aussie in ACL 2 -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 3 file 퓨퓨비 2013.01.24 4 1702
1667 정인환 뭐 이러냐... 4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계양산도사 2013.01.29 4 1816
1666 적어도 내 '연고이전'이라는 사항에 대한 입장은 이렇다. 3 file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1.29 4 1848
1665 항상 사람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기본이 돼야 할 것 같다. 4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3.01.30 4 2378
1664 연고이전에 대한 다른 시각 10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세라r 2013.01.30 4 2639
1663 한국 대형 스트라이커 품귀현상, 왜 이렇게 되었을까? 8 title: 2015 국가대표 21번(김승규)J-Hyun 2013.02.01 4 2134
1662 헐 신대륙 발견... 29 싸모킬러 2013.01.18 4 194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5 Next
/ 115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