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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것은 2002년 월드컵 배번 기준순으로 현황을 적음.

 

1. 가와구치 요시카쓰

 

-현재도 즐3 사가미하라 SC에서 현역생활중. 지난해에는 선발로도 나오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지금은 3경기 연속 교체명단.. 얼마전에는 즐리그의 '골키퍼 한류'에 대해 언급했는데 한국 골키퍼의 피지컬과 기술은 정말 뛰어나며, 일본또한 유소년때부터 골키퍼 코치를 두는등 체계적인 육성법이 필요하다고 언급함. 김병지와 비슷한 이야기를 해서 놀램. 

 

2. 아키타 유타카

 

-프랑스월드컵에도 출전한 경험이 있던 선수. 현재 즐2인 마치다 젤비아 감독 그리고 교토 상가 감독을 하다가 지금은 혼다가 창단한 구단의 고문으로 재직중

 

3. 마쓰다 나오키

 

-아마도 들은 개발공 횽들도 있을거야, 안타깝게도 2011년 현 즐2의 마쓰모토 야마가에서 뛰던도중 심장마비로 사망한 선수. 삿포로 참사당시 일본대표의 가장 큰 동기부여를 줬다고 하드라고.

 

4. 모리오카 류조

 

-당시 일본국대 주장이었다고 함. 몇년전에 책에서 봤는데, 이 선수의 부재가 터키전 패배요인이라고 했으니 정말 든든한 선수였나봄. 여튼 현재 즐3 가이나레 돗토리의 감독으로 새로 부임했는데, 현재까지 무패행진 달리는중. 과연 전 감독인 하시라타니 테츠지(이양반도 현역시절 레전드였음 형인 코이치와 함께. 즐축 올드팬들은 잘 알고 있다고 일본인 축덕이 그소릴 하드라고)가 싸놓은 똥을 잘 치울수 있을지?

 

5. 이나모토 쥰이치

 

-아스날에서 뛴적있는 선수였지. 다들 잘알거야. 그리고 설통수가 뛰었던 풀럼에서도 뛴적있었고, 콘사도레 삿포로서 현역생활을 계속하고 있는중.

 

6. 핫토리 도시히로

 

-2015년 기준 주빌로 이와타의 강화부장. 나카무라 슌스케의 이적에 영향을 준 인물중의 하나라고 함

 

7. 나카타 히데토시

 

-몇 안되는 아시아 최고의 축구스타 알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자선경기를 열기도 했고, 얼마전엔 일본술 관련된 이벤트를 열었다고 함. 그리고 인물도 꽤 되는 양반인지라 BMW 모델도 되었다고 하드라고

 

8. 모리시마 히로아키

 

-세레소 오사카 원클럽맨. 은퇴후 현재는 세레소 오사카 강화부장 역임중

 

9. 니시자와 아키노리

 

-위에 언급한 모리시마와 세레소 시절 명콤비였다고 함. 그리고 스페인 에스파뇰에서 6시합 출장하고 돌아왔다고 함.... 2010년엔 세레소 오사카 엠베서더로 임명됐다는데 지금도 하는지는 모름.

 

10. 나카야마 마사시

 

-아는 사람도 있을거야. 프랑스월드컵 당시 일본대표 월드컵 첫득점을 올린 선수임. 2006년 독일월드컵 조추첨때도 모습을 드러냈는데, 재밌는게 미우라에게 가려져서 모르는 사람도 있지만, 이양반도 현재 올해부터 즐3에 참가하는 아스크랄로 누마즈서 활약중. 엄마야....

 

11. 스즈키 다카유키 

 

-우리에게 수비형 스트라이커로 알려진 선수인데, 2015년에 은퇴후 현재는 강연이나 사회활동에 참여중이신듯.

 

12. 나라자키 세이고 

 

-2002년 가와구치의 부상으로 주전키퍼였는데 현재도 즐2의 나고야 그램퍼스서 현역생활중. 가와구치처럼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셨나봄.

 

13. 야나기사와 아츠시

 

-그 유명한 '후지산 대폭발슛'과 더불어 '신칸센 대탈선 슛'또는'오리 구출슛'의 주인공임. 현재는 가시마 앤틀러스 코치 재직중인데, 현역시절 경기대비 적은골을 넣은건 아닌데 저 두개가 너무나도 임팩트가 커서.......

 

14. 알렉산드로 산토스

 

-로페즈에 이은 일본의 귀화선수. 현재 브라질 4부리그서 현역 생활중.

 

15. 후쿠니시 다카시

 

-우리나라의 안정환과 은퇴후 행보가 비슷함. 예능 또는 해설위원 역임중

 

16. 나카타 코지

 

-스위스에서도 활약하다가 현재는 기시마 앤틀러스의 클럽 릴레이션 오피서로 활약중이라던데, 이게 무슨직인지 아시는분은 제보바람

 

17. 미야모토 츠네야스

 

-우리나라에 마스크맨 김태영이 있다면 일본 마스크맨은 이사람이었어. 현재는 즐3에 참여중인 감바오사카 U23 감독으로 재직중

 

18. 오노 신지

 

-몇번 이 선수에 대해 웃낀짤을 본사람도 있을거야. 설명하자면 2002월드컵때 경기도중 상대선수에게 프로레슬러 리키쉬의 피니쉬 무브 비슷한거를 당한 선수임. 한때 페예노르트에서도 뛰었었고 여전히 콘사도레 삿포로서 현역생활중.

 

19. 오가사와라 미츠오

 

-뒤에 소개할 소가하타 히토시와 함께 가시마 원클럽맨이드라고 중간에 이탈리아 메시나로 임대가서 6경기 출장도 했지만... 여튼 가시마서 여전히 현역생활중

 

20. 묘진 토모카즈

 

-현재 즐3 나가노 팔세이로에서 현역생활중.

 

21. 토다 카즈유키

 

-알고보니까 2009년에 경남에서 6경기 뛴적있었다고 하드라고. 현재 즐리그 해설과 더불어 아시아 라이센스보다 더 어렵다고 소문난 일본축협 S급 라이센스도 취득했다고 함.

 

22. 이치카와 다이스케

 

-작년까지 빗셀고베에서 현역생활을 하다가 은퇴후에 이번시즌 시미즈 에스펄스의 보급부 스탭이되었다고 함

 

23. 소가하타 히토시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가시마 원클럽맨으로 현역생활중이신데, 작년까지 주전으로 뛰다가 권순태가 가시마의 새로운 주전이 되었는데, 이분은 은퇴하실지는 미지수. 아마 컵대회만 맡길지도... 이양반도 곧있으면 즐리그 통산 500경기 달성함. 꼭 달성하길.

 

여기까지가 내가 위키라던가 뉴스에서 찾아본것들이야.

 

찾아보면서 느낀것이 있다면, 아직 현역으로 활동중인 선수가 많다는것이 놀랍드라 우리는 지금 현영민을 제외하면 전부 은퇴해서 지도자 또는 해설자를 하고 있는데. 과연 이것은 무슨의미일까? ㄷㄷ

 

지적과 보충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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