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노땅이 보는 기성용 사태

by 레오 posted Jul 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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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mkorea.net/index.php?mid=football_ency&document_srl=47813116

안익수 감독이 박종우에게 한 기성용처럼 하지마라 라는 말. 기성용의 실력을 폄하한 발언일까? 아니다 부산의 전술에 특화된 박종우 특유의 스타일을 버리지말라는 전술적 조언이다. 기성용이 못 한다는 것이 아니라 박종우랑 기성용은 스타일이 다르다는 것이다.<br /><br />
이 뜻을 우리 빠가새끼 기성용은 글자 그대로 이해한다. 나처럼 뛰면 2군 가냐? 기분 나쁘네. 문맥을 전혀 읽지 못하는 언어 장애인 수준의 독해력이다.<br /><br />
최강희의 내셔널리그 발언? 감독들이 선수들과 흔히 하는 밀당용 언플이다. 에펨에서도 방심하지마라 아직 넌 더 발전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선수 자만심 밟아놓지 않나?<br /><br />
기성용이 뛰는 리그를 폄하한게 아니라 스코틀랜드나 일본이나 중동이나 빅리그는 아니니 방심하지말고 열심히 해라. 해외파라고 무조건 뽑지 않겠다. 더 열심히 해라하고 독려하는 메시지를 보낸거다. 그런데 기성용은 언어기능에 장애가 있어서 글자 그대로 반응한다. 내셔널리그서 뛰는데 뽑아줘서 고맙다고. 이쯤되면 기성용은 문장의 문맥적 의미를 전혀 파악하지 못 하는 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br /><br />
이럴딴 쉽게 말해줘야한다. 열심히 하라고 방심하지 말라고. 최강희는 기성용의 언어능력을 고려해서 쉽게 말해주지 못 했다. 이런 말도 제대로 이해 못 할 줄은 최강희도 몰랐을거다. 이번 사태는 최강희의 세심한 배려의 부족과 기성용의 언어능력부족, 그리고 꼴리면 바로해야하는 충동장애가 빚어낸 해프닝이다.<br /><br />
기성용의 이런 언어장애와 해외파라는 선민의식이 끼리끼리 문화가 맞물려 최강희 감독의 본 뜻을 오해하게 만들고 최강희 감독을 적대하기에 이르렀다. 기성용이 일반인 수준의 언어 독해력만 있었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문제다. 이래서 사람이 배워야 하는거다. 이래서 사람이 무식하면 가만히 있어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br /><br /><br /><br />
펨코펌<br /><br /><br />
오 기레기 언어능력부족설이라니 <br /><br />
신빙성이 있다


원문 꼭 읽어라 일부만 퍼온건데 원문이 레알 짱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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