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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21&aid=0001880188

 

"축구 사랑이 각별했던 시진핑 주석의 부임 첫해인 2013년 6월 15일 중국 대표팀이 홈에서 태국에게 1-4로 패하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시진핑 주석은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 모든 것을 동원해 패인을 파악하라"고 지시했다. 이것이 '축구 굴기'의 시작이었다. 
시진핑 주석의 주도에 중국의 재벌들도 축구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다. 부동산 그룹인 헝다가 소유 하고 있는 광저우 헝다는 선수 영입을 위한 지출을 아끼지 않았다. 여기에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가 지분 50%를 사들이면서 선수 영입에 대한 투자는 더욱 늘어났다. "

 

"지금과 같이 중국 클럽들이 해외 선수 영입에만 골몰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시진핑 주석의 꿈인 "중국의 월드컵 본선진출, 중국에서 월드컵 개최, 중국의 월드컵 우승" 가운데 그 어떤 것도 시 주석의 임기가 끝나는 2022년까지 힘들 것으로 보인다."

 

개발공에서도 흔히 보입니다만 미디어에서 급성장하는 중국축구를 보는 관점은 대체로 이렇습니다.

중국의 주석 시진핑의 주도하에 대기업이 투자를 거듭하고 있을 뿐 -> 시진핑의 임기가 끝나면 이런 투자도 알 수 없게 된다.

 

시진핑이 축구를 좋아한다고 해서 대기업들이 회수가 불가능한 돈을 밑도 끝도 없이 써대고 있다고 생각하면 머니파워에 밀려 괜찮은 외국인 선수를 데려오긴 커녕 리그의 유망주와 인기선수를 CSL에 빼앗기고 있는 입장에서 얼마나 그럴듯하게 들리겠습니까? 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런 생각이야 말로 현실을 보지 않으려 일부러 편견을 고집하는 것과 같습니다.

CSL은 리그와 클럽의 투자가치를 인정받고 실제로도 투자기업들의 실제 수치적인 성장결과가 아웃풋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멀게는 클럽으로 자신의 회사가 퍼블리싱하는 게임을 홍보하던 주쥔부터 근래의 부동산 기업인 헝다, 푸리 등 축구클럽이 모기업의 매출에 좋은 영향을 이끌어낸 사례는 매우 많습니다.

 

시진핑의 취향을 맞춰준다면 그냥 적절하게 클럽당 5~600억원 정도로만 써도 충분합니다. 과거 헝다가 첫 ACL 우승했던 시절의 투자규모인데요. 지금 CSL의 상위클럽들이 올시즌 이적시장에 천억에서 이천억 사이의 자금을 투자하는 건 ACL 우승보다는 타도 헝다와 CSL 우승입니다. 누차 강조하지만 이게 시진핑 때문이 아니라 '돈'이 되기 때문이라니까요!

 

헝다가 AFC로부터 제재를 받으리란 예상을 하면서도 ACL 결승전에서 유니폼 스폰서를 바꾸고 우승 세레모니에 모기업의 이미지 버스를 피치 위로 올린 것도 시진핑 때문에 그런 게 아니라 여러 제재를 받으면서까지 그런 걸 해야할 금전적 이유가 충분했기 떄문입니다.

 

중국 FA이 작년 12월 연고이전 제한규정을 왜 발표했을까요?

표면적으로는 그들이 연고지 개념이나 지역밀착적 클럽운영 같은 것에 눈을 뜬 것처럼 발표했습니다만 실상은 CSL과 갑리그의 클럽경영을 노리는 기업들이 폭주하면서 클럽가치가 무한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알리바바나 상하이의 상강같은 메머드급 기업은 그대로 대도시 클럽의 지분이나 경영권을 인수할 수도 있지만 여의치 않은 경우 지방의 클럽을 인수하여 대도시로 연고이전 시키는 방법도 일반적이었거든요. 이런 방법은 여러 부작용이 있는데 역시 경제적으로도 해당 클럽 및 리그 내의 다른 클럽의 가치 또한 저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축구클럽을 좀 더 넓은 시장에서 경영하고 싶다면 갑리그 혹은 을리그부터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분명 중국과 한국은 시장의 규모나 여러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돈이 되는 리그의 발전모델이 중국이 될 순 없을 겁니다.

하지만 최소한 중국리그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갖고 있어야 K리그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타인의 성공을 그대로 평가해주지 않고 시기와 질투로만 해석한다면 자신의 발전 또한 없을테니까요.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8번(카이오)카이오 2016.02.08 11:41
    추천해요
  • ?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부산빠냥꾼 2016.02.08 11:43
    추천은 이런 글에 하라고 있는 것 'ㅅ' b
  • profile
    죽어도포항 2016.02.08 11:44
    솔직히 2022까지는 힘들지 않나요? 개최/진출은 가능하려나....
  • profile
    신감독님 2016.02.08 12:11
    이미 과거 1회 진출은 했으니 근미래에 한 번 더 나갈 순 있을 듯.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6.02.08 11:44
    그런 의미에서 추천을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샤이어 2016.02.08 11:45
    기사를 잘못읽은거아냐?
    기사에서는 시진핑 주석의 꿈인 "중국의 월드컵 본선진출, 중국에서 월드컵 개최, 중국의 월드컵 우승" 가운데 그 어떤 것도 시 주석의 임기가 끝나는 2022년까지 힘들 것으로 보인다라고했지
    임기가 끝나면 이런투자도알수없게된다 라고 써져있지않는데....

    기사에 나온것처럼 처음엔 시진핑에 주도로 투자가 시작된게맞지않나?
    그리고 기사엔 지금도 시진핑때문에 투자한다는말은 없고..
    헝다그룹 리그참가하기전보다 지금이 업계순위 2위인가 3위라며?
    이제는 슈퍼리그가 돈되서 투자한다는거 일개팬인 나도아는데 기자가 모를리가...
  • profile
    신감독님 2016.02.08 12:14
    축구굴기는 결코 시진핑 때문에 시작된 건 아니에요. 시진핑의 발언 이전부터 대규모의 투자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 시진핑의 발언이 나오면서 축구굴기란 말이 생겨난거구요.
    왜 이런 투자가 시작되었냐에 대해서 시진핑 때문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싶어하는 것이 틀렸습니다.
  • profile
    신감독님 2016.02.08 12:24
    보통 저런 논조의 기사가 많은데요, 대체로 논점이 이렇습니다.
    1. 대기업의 중국축구 투자는 시진핑 때문이다.
    2. 시 주석의 임기 후에도 과연 그만큼 투자할까?
    이런 논리의 흐름인데요, 애초에 국가대표의 성적이 문제였다면 왜 클럽에, 그것도 외국인부터 투자할까요?
    외국인에게 투자한다치면 일본이나 중동에서 했던 것처럼 귀화를 목적으로 영입하는게 일반적이지 않았을까요?
    어차피 중국은 다민족 국가라서 순혈주의 대표팀에 대한 거부감도 없는데 말이조.
    한국처럼 국가대표를 위한 집중투자를 하면 그만큼 아웃풋도 빨리 나왔을 겁니다.

    애초에 [시진핑 때문에 기업들이 축구에 투자한다]는 시간상의 인과관계가 틀렸고
    그 논점이 맞으려면 축협과 기업들이 대표팀에 대한 집중투자가 이루어졌어야 했습니다.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샤이어 2016.02.08 12:49
    난 아무래도 신감독님보단 그쪽에 무지해서 우리가게에서 알바하는 중국인유학생 말만듣고 걔가 그렇다니 그런가보다한거긴한데..
    시진핑 부주석시절부터 사실상의 중국의실세였고 그줄 타려고 헝다그룹에서 가장 먼저 움직인거..시진핑이 주석때부터 힘이 있던게아니니까
    저팀들이 투자시작한게 시진핑때문이 아니다라는것도 납득하기힘들지않나? 지금이야 그때와 상황이 완전 바뀌었지만 초창기만해도 헝다그룹정도의 재계순위 100위권기업이 차기주석에게 눈에 띄려면 축구가 가장 효과적인것도 맞는거였고..
    난 출발이 시진핑이 아니라는건 진짜 아닌거같다
  • profile
    신감독님 2016.02.08 13:42

    차기주석이 누가될지 모르는데 시진핑이 주석이 되고 부임 이후에 축구굴기에 대한 발언을 예측하여
    그 몇년 전부터 샹하이가 2012년 드록바와 아넬카를 영입하고 광저우 쉬자인 회장이 2013년 ACL 우승을 위하여 미친 투자를 감행한다라고 말한다면, 주장의 결과를 위하여 인과관계를 맞춰간다는 느낌 밖에 안 듭니다.
    이전의 후진타오때도 그랬지만 시진핑이 주석이 되기 전까지 막후에서 치열한 정치투쟁과 협상으로 이루어진 결과이기 때문에 시진핑이 확실히 된다는 보장도 없었조.
    상하이와 베이징의 지속적인 축구투자로 모기업이 경영호재를 이끌어낸 것을 목격한 헝다가 클럽운영에 뛰어들었다라고 보는게 시간순으로나 중국정치의 이해로 보나 가장 타당합니다.

    무엇보다도 축구굴기 때문에 축구에 투자하기 시작했다면 이 미친 자금을 첨부터 클럽에 올인한다는게 말이 안되조. 우리 주석님 대표팀 결과 나오면 기분이 나빠지는데 당장 대표팀에 올빵해도 모자른 지난 3년여의 시간 동안 클럽에서 의미없는 머니게임이나 하고 있다고 보는 건 진짜 아닙니다.

  • profile
    신감독님 2016.02.08 13:56
    주쥔이 2007년 상하이 선화를 인수하여 베이징과 머니게임을 시작 했을 때부터 CSL의 전체적인 운영비에 버블경쟁이 끼기 시작합니다. 이미 2012년에 상위 ACL 레벨선의 운영비가 400억원을 돌파했어요. 이 시점부터 상하이의 구단주이자 인터넷 게임업체 더나인의 회장인 주쥔이 이 규모의 금액을 감당 못하고 클럽을 양도하기에 이르릅니다. 상하이 션화와 베이징 궈안의 전통적 라이벌전에 힘입어 주쥔의 더나인도 인터넷 게임업계에서 엄청난 성장을 하고 그 동안 나스닥에도 상장했어요. 다만 베이징의 궈안 그룹보다 자금동원력에서 긴 호흡을 유지하지 못했을 뿐이었조. 빨리잡으면 2000년대 말에서 2012에는 이미 헝다와 푸리까지 가세했을 정도로 축구시장의 경제적 가치가 무르익었다는 말이 됩니다.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샤이어 2016.02.08 14:09
    중국쪽에 기본지식이없으니 신감독님말도 들어보니 맞는거같고..알바생 말도 맞는거같고..저는 슈퍼리그에 2010년부터 그전과는 다른 자금이 흘러들어왔다고들었는데 2007년이라면 그것부터 잘못된정보였나보네요..
    근데 차기주석이 누가될지도 모른다는건 몇년도얘기인건가요? 2000년말에도 중국의차기주석이라고 우리나라신문에도 많이나온걸로아는데..
  • profile
    신감독님 2016.02.08 14:34
    추론과 정황은 교차검증이 어려운 부분이 있으니 팩트만 열거하면 이렇습니다.

    1. 시진핑이 축구에 관심이 많다는 건 팩트입니다. 국가대표 축구에 관심이 많고 직접 지시를 내린 적도 있조.

    2. 축구클럽에 클럽 네이밍 스폰서를 하면 지역 축구협회를 통한 꽌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지자체 클럽에 그 지역 건설사나 중공업사가 유니폼 스폰해주는 K리그도 이와 비슷한 원인 때문입니다.
    정부와 유착관계를 만들고 싶으면 클럽을 인수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네이밍 스폰서가 더 목적에 부합합니다. 현재 CSL에 참여하려는 기업들은 대부분 직접 경영을 선호합니다.

    3. CSL에 투자하는 자본의 흐름을 이해하시려면 제가 올린 아래 글을 참고 바랍니다.
    최대한 이전의 운영주체에 대해서도 기술해 놓았습니다.
    https://www.kfootball.org/4461012
    CSL은 원래 부동산회사를 포함하여 여러 업계의국영기업과 민간기업이 모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헝다 성공 이후로 부동산 개발기업이 늘긴 했습니다만 지자체 정부가 클럽의 반을 차지하는 K리그보다는 다양합니다.

    4. 제가 보기에 시진핑의 '축구굴기'가 클럽축구에 직접적인 정부지원을 내린 건은 CSL의 방송중계권이 80억 RMB에 매각된 것이 대표적 아닌가 싶습니다. 그 부분은 하기의 링크를 참조 바랍니다. 축구대표팀에 대해선 이런저런 투자를 하고 있겠지만 클럽축구에 대한 지원은 이 정도인 것 같습니다. (이 정도라고 하기엔 엄청나지만;;;;)
    https://www.kfootball.org/board/4178803


    계속 덧글을 붙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쓰면서 본문에 부족했던 부연설명을 샤이어님의 질문에 맞추어 계속 보강하고 있네요 ^^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샤이어 2016.02.08 14:46
    미심쩍은 내용이있어 반박을하고
    쓰다보니 궁금해서 질문을한건데
    내 지식이란게 줏어듣고 여기저기서 얕게본것들이라
    막 어려운내용이 오니까 어떻게할수가없다ㅋㅋ
    링크걸어준건 시간나면 읽어볼게
    근데 80억은 좀 의외긴하네..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샤이어 2016.02.08 14:20
    난 중국이 카타르처럼 인구없는나라도 아니고
    귀화로 대표팀을 강하게하지 왜 클럽에투자하겠냐라는건 너무 사견이 많이 들어간거라고생각해.

    그리고 궁금해서 하는 질문인데..
    일단 우리한테 슈퍼리그가 눈에 띄고 갑자기
    급격하게 커나갈거란 신호탄같은게
    상하이선화의 아넬카영입과 이장수감독의 박지성영입한다같은발언쯤이잖아..
    그럼 이게 시진핑이 집권하는것과 무관하게
    그저 타이밍이 우연히 겹칠뿐 시진핑이 아니더라도 슈퍼리그는 이렇게됐을거라는게 신감독님 주장이야?
  • profile
    신감독님 2016.02.08 14:37
    넵. 위에 썼듯이 시진핑 집권 이전에 이미 이런 흐름이 완성이 되었으니까요.
    시진핑 집권 첫년 2013년에 이미 매년 400억 쓰는 상하이 선화의 주쥔이 감당을 못하고 클럽경영에서 GG 친게 중국축구사로 봐도 중요한 전환점이었다고 봐요. 그 시점에 이미 헝다, 푸리가 리그에 참여해있었구요.
  • profile
    닥공수박 2016.02.08 11:50
    추천. 근데 기사에서도 엄청난 투자로 인한 중국클럽축구의 성장세를 부인하지 않았지만 대표팀의 모습은 오히려 정체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데 이점은 어떻게 봐야할지요?
  • profile
    신감독님 2016.02.08 12:16
    클럽과 대표팀은 일치하지 않으니 클럽에서 얻은 성과가 대표팀에게 낙수효과를 일으키려면 시간이 더 지나야겠조.
    중국 선수들조차도 이적료가 기본 백억씩 하는 현재 산둥이나 상하이는 꽤나 예전부터 유스에 투자하고 있었습니다. 성과를 내는덴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
    title: 2015 수원B 20번(백지훈)디에고 2016.02.08 11:53
    저 기사에서 그래도

    중국 슈퍼리그의 경기를 보면 외국인 선수들이 공격을 책임지고, 중국 선수들은 뒤에서 이를 받쳐주는 조연에 그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번에 중국으로 향한 선수들의 면면을 봐도 공격수가 주를 이루는 것이 한 예다.

    이 대목은 좀 수긍이 가기도
  • profile
    신감독님 2016.02.08 12:17
    넵, 맞는 부분도 있고 틀린 부분도 있고 그래요.
    그나마 우레이나 우신 같은 중국인 공격수들이 선방해주고 있긴 합니다만 더 큰 문제는 미들과 수비수도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는데 있겠조.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6.02.08 11:57
    추천추천추천
    EPL이 세계에서 제일 인기 있는 리그가 됐지만 잉글랜드가 세계 최강은 아니잖아
    '그래봐야 중국 국대는 안됨 ㄲㄲㄲ' - 이러고 자위나 하는 사람은 축구팬이나 기자는 아니라고 봐야할듯.

    개인적으로 제일 웃긴게, 한국사람들이 중국 무시하는거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ㅎㅎㅎ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6.02.08 11:58
    아니다 이거보다 더 웃긴거 있다.

    한국 사람들이 일본 무시하는거 ㅋㅋㅋ
  • profile
    신감독님 2016.02.08 12:35
    호연지기의 민족이라 세상이 쉽게 안 보는 중국과 일본을 일타쌍피로 무시함ㅋㅋㅋ
  • profile
    Goal로가는靑春 2016.02.08 20:45
    환빠...! 환빠를 소환하라!!!
  • profile
    신감독님 2016.02.08 21:13
    축구는 동이족이 만들었다고 환단고기에 적혀있습니다!!
  • profile
    신감독님 2016.02.08 12:19
    솔직히 저 정도는 기사라고하기에 함량미달이고 컬럼이라고 하기에도 수준이 낮아요...
  • profile
    title: 2015 포항 8번(라자르)포항유사장 2016.02.08 12:04
    부러우면 부럽다 하는게 정답이지
    이런게 열폭
  • profile
    title: FC안양_구린냥이 2016.02.08 12:20
    사실 많이 부럽고 질투가 나기는 함
  • profile
    신감독님 2016.02.08 12:25
    550억짜리 선수를 살아생전 k리그에서 보긴 어려울테니 부러운게 인지상정이긴 합니다...
  • ?
    title: 경남FC_구리내뽕 2016.02.08 12:23
    막타날렸다
  • profile
    신감독님 2016.02.08 12:31
    다시 추가기입합니다만, 지금 CSL의 대규모 투자는 시진핑 이전부터 샹하이 션화와 광저우 헝다, 베이징 궈안에서 진행되어 왔습니다. 애초에 시진핑 때문에 축구에 투자하기 시작했다는 전제자체가 틀렸어요.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완소인유 2016.02.08 13:05
    추천은 이런 글에 하라고 있는 것(2)
    형님 덕분에 중국 축구에 대한 편견을 벗어던졌습니다
  • ?
    title: 부천FC1995역보 2016.02.08 13:16
    유소년 투자도 엄청 하는 것으로 알고 있음. 당장은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진 않겠지만 서서히 존재감을 드러내는 선수들이 나올 듯. 그런 이유로 같은 돈을 쏟아붓고 있는 걸로 알려진 카타르보다도 중국이 더 포텐이 있다고 생각함. 애당초에 올림픽 메달 쓸어담는 중국이 작정하고 나서면 '공한증'도 추억거리가 될 듯.
  • profile
    신감독님 2016.02.08 13:43
    산둥과 상하이는 유스투자 역사가 길고 광저우의 클럽들도 거액을 투자하기 시작했조.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기에는 시간문제라고 봐요. 이미 클럽에서 '공한증'은 거의 없어진듯.
  • ?
    title: K리그엠블럼뼈령관 2016.02.08 22:16
    그렇기 때문에 전즈엉은 장쑤에게 털릴 것이며 이때문에 전북은 전즈엉이라는 과학적으로 증명이 가능한 논제가 탄생하게 된다....
  • profile
    신감독님 2016.02.08 23:31
    장쑤의 외국인 선수들이 강력해 보이긴 하지만 전북은 강력한 조직력과 경험이 있으니 안 질 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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