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최 감독은 "부산 자체보다 두려운 게 윤 감독"이라면서 지난해 한 팬이 수원 사령탑으로 있던 윤 감독이 FC 서울에 유난히 강했던 기를 받고자 만든 부적을 언급했다. 딱딱한 분위기로 흐르던 기자 회견장이 최 감독의 '부적' 발언으로 화사하게 달아올랐다. "부적 말고 사실 부산에 두려운 게 없다. 부산이 가진 부적은 우리만의 부적으로 깨겠다"고 '독하게' 말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0821134707229&p=SpoSeoul ================================================ 하지만 그동안 퐈컵에서 세제믿윤을 이겨본 적이 없다는게 함정...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