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심판 출신 강원사장의 지나친 판정 항의
스포츠동아 | 입력 2013.08.20 07:05 | 수정 2013.08.20 07:06
반면 강원 구단의 장내 질서는 형편없었다. VIP석에서 벌어진 촌극은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 한다. 일부 지역 인사들은 안하무인이었다. 김정남 프로연맹 부총재와 인천 조동암 사장 등이 함께 있던 VIP석에서 상식 밖의 행동을 일삼았다. 심판을 욕하면서 그라운드에 난입하려고 했다. 경호요원과 수차례 몸싸움을 벌였다. 믹스트존에선 더욱 가관이었다. 선수들과 심판이 믹스트존을 향해 나오는데 막무가내로 이들에게 달려들었다. 경호요원의 제지가 없었다면 큰 사고가 생길 뻔했다. 경찰은 1시간 넘는 시간 동안 성난 관중을 막느라 진땀을 흘렸다. 연맹은 20일 매치 코디네이터와 경기감독관의 보고서를 취합해 회의를 연다. 구단의 안전관리 소홀과 사후 조치를 두루 평가해 상벌위원회 회부나 경고 조치를 내릴 것으로 알려졌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820070505976
연이틀 이어서 구단 까는 기사들 겁나 쓰네 ㅋㅋㅋㅋ
얘네들만 이래 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
아오... 화딱지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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