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16라운드

by roadcat posted Jul 0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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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제파로프(성남)



FW


고무열(포항) 온전치 않은 몸으로 투혼을 발휘하며 극적이고 감각적인 결승골을 넣음. 1득점.

스테보(수원) 뜻깊은 고별전, 마지막까지 진정성이 느껴졌던 인상적 플레이. 1득점 1도움. 


MF


파그너(부산) - 측면과 중앙, 발과 머리로 전천후 플레이를 펼치면서 위기의 팀을 구제. 2득점. 

황순민(대구) 결승골 순간의 집중력이 돋보였고 원활한 경기 운영 능력 과시. 1득점.

제파로프(성남) 노련한 경기운영과 정교한 킥으로 중심을 잡아주는 '마에스트로'. 1득점.

한상운(울산) - 팀 동료에 의존한 형태가 아닌 '원맨' 공격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입증. 1득점 1도움. 


DF


강진욱(성남) - 수비에 집중하며 상대 공격을 무력화했고 노련한 협력 수비로 팀 승리 지원.
배효성(강원) 강력한 파워와 안정적인 수비리딩을 앞세워 전체적인 수비 안정에 기여. 1득점.
임채민(성남) 온 몸으로 상대 공격을 저지했고 선제골까지 터뜨리며 팀 상승세 견인. 1득점.
박진포(성남) - 적극적인 공격의지를 드러냈고 원활한 연계 플레이로 팀 공격 지원.

GK

전상욱(성남) 20개의 슛을 허용했으나 실점을 최소화하는 방어 능력 과시. 2실점.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수원(9.4)


*세부 집계표 별첨 참조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매치


강원FC 2-2 부산아이파크


2013. 07. 03(수) 강릉종합운동장

주심 류희선 부심 김용수 부심 추공원 대기심 송민석



* 선정 :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



출처 : 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