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꿈꾼것 같다

by 냉이네집사 posted Nov 0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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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10년을 기다려온게 너무 아쉽게 끝나고 속상해서 술한잔도 좀 하고 했지만

ㅎㅎ 창단첫 FA컵 준우승을 이뤄냈다고 생각하자 긍정적으로.. 언젠간 우승컵 들어올릴 날 오겠지
상대가 북패들이라 더 열불나고 어제 타나건때문에 화나긴 하지만은.

어제 위대한인천 머플러 셀레브레이션할때 누가 직캠한거없나 나도 머플러 셀레하면서도 이거 진짜 장관이겠다했는데 아직 올라온게없네 ㅋㅋㅋ 골들어갈때 인천팬들 직캠은 봤는데 소름이다 진짜
2005때 팬들도 진짜 많이 오신듯... 이 열기가 이제 다음시즌까지 이어져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