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족했던' 전남 판타스틱 4, 장밋빛 미래 내비치다

by 캐스트짘 posted Jul 0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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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은 이날 4-2-3-1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최후방 김병지부터 최전방 스테보까지 모두가 빛난 경기였지만 앞선의 4명이 유독 빛났다. 한차원 높은 공격력을 선보였다. 아쉬웠던 건 후반 막판까지 이런 흐름이 이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82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