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황선홍(46) 포항 감독은 "휴식기에 명쾌하게 답을 얻지 못했다. 고민만 더 깊어졌다. 만족스럽지 않았다"며 걱정했다. 황 감독이 답답한 이유가 있다. 미드필더 이명주(24)의 갑작스런 공백이 생겨서다. 이명주는 올 시즌 K리그 역대 최다인 10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는 등 5골·9도움을 기록했다. 그러다 지난달 9일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으로 전격 이적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241&aid=000222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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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1위는 이미 잊은 포항 스틸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