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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가는 '믿고쓰는 울산산'의 위엄

by ulsaniya posted Jan 0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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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성이 중국 진출을 하면서 이로써 믿고 쓰는 울산산의 위엄이 증명되었다. 


심지어 하대성은 울산 2군 출신이지. 


그래서 울산 2군이 얼마나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지 리스트업을 해보았다. 



1. 하대성 - 2004 울산 입단, 2군에서 찌질대다 대구-전북 거쳐 북패륜 찍고 북경. 

2. 조원희 - 2002 울산 입단, 2군에서 찌질대다 바로 군대 다녀와서 닭 이적 후 중국행. 

3. 김창수 - 2004 울산 입단, 2군에서 찌질대다 대전-부산 찍고 카시와. 

4. 권정혁 - 2001 울산 입단, 2군에서 찌질대다 포항 찍고 핀란드 다녀온 이후 인천에서 제8의전성기

5. 정운 - 2012 울산 입단, 경쟁에 밀려 상호해지 후 크로아티아 진출. 꽤 주목받는 모양. 

6. 이정용 - 2004 울산 입단 (계약금 1.8억) 근데 방출당하고 크로아티아 진출. 

  ( 관련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5/07/20/2005072070242.html )


........분명 이리저리 많이 나간거같은데 기억이 안 난다. 


이로써 믿고 쓰는 울산산은 해외에서도 각광받는 다는 것을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