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플라타(대전)
FW
이승기(전북) 승부의 추를 기울게 만든 선제골 및 2게임 연속골로 해결사 기질 과시. 1득점.
황진성(포항) 팀 패스워크의 중추 역할과 함께 멀티골까지 터뜨린 에이스 역할 소화. 2득점 1도움.
MF
산토스(수원) 중앙, 측면을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상대 수비진 배후 침투. 1득점 1도움.
정석화(부산) 원활한 경기 운영과 돋보였던 신인다운 패기, 또 자신감 있는 플레이.
김철호(성남) 경기 내내 팀 기동력을 높였으며 승부처에서 돋보였던 2번의 패스. 2도움.
플라타(대전) 변화무쌍한 움직임과 지속적인 2선 침투로 상대 수비진 위협. 1도움.
DF
이재명(전북) 공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효과적인 오버래핑으로 공격 지원. 1도움.
이정호(부산) 상대 공격을 효과적으로 봉쇄했고 절실함이 묻어났던 투혼의 플레이.
윌킨슨(전북) 안정적인 수비 리딩과 함께 세트피스 공격에 가담해 직접 골 사냥. 1득점.
박진포(성남) 과감하고 적극적이며 저돌적인 공격 가담으로 상대 수비진 위협. 1도움.
GK
백민철(경남) 수비진을 잘 이끌면서 상대의 파상공세를 육탄방어로 저지. 무실점.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포항(9.4)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매치
대전시티즌 2:0 강원FC
2013.08.24(토) 대전월드컵경기장
주심 최명용 부심 강이성 부심 최석길 대기심 고형진
* 선정: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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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신영준이 3골 거의 다 만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