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수 있는 돈은 오히려 줄어드는데 선수 몸값/비용은 치솟고.
구단들은 큰데 빼곤 죄다 픽픽 쓰러지는데 (그렇다고 큰데도 영 상태 좋지도 않고)
샐러리캡 카드를 만지작 댈만도 하겠다.
근데 그거 만졌다간 중국 일본 중동에서 아주 그냥 장바구니에 싹 쓸어담겠지.
(그래도 울산 놈들을 데려가는 바보짓은 안 할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예~전에 배낭여행가서 2005년엔가? 그때 영국 축구잡지에서도 그런이야기가 나왔었음.
"젠장 EPL 위기다 관중도 오히려 줄고있고 재정적 문제도 심각하다"
에서 나온 대안 중 "하나"가 샐러리캡이었는데...
사실 이걸 쓰려면 대륙 협회간 조율이 있지 않는 한 자국 선수가 외국으로 마구 몰려나가는 현상을 막을 수가 없음.
물론 잡지에서도 그걸 우려하기도 했고.
정말 개축의 위기는 지금인가?










울산이 대전 스쿼드 되는게 아니고..?

그거 결단 뒤집어 쓸 놈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