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436&article_id=0000017701&date=20150811&page=1
부임 당시 윤 감독의 목표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이었다. 다행히 지난달 FA컵에서 성남FC를 꺾어 준결승에 진출했다. FA컵 우승으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얻어낼 가능성이 있다.
윤 감독은 “현실적일 수 밖에 없다. 일단 리그에서는 상위스플릿에 드는 것이 목표다. FA컵이 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쉬운 상대가 없기 때문에 한 경기, 한 경기에서 승리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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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목표로 수정되었넹.
울산의 파컵 잔혹사를 보면 4강전이 다른 어떤 일정보다 중요한데 이를 어떻게 이겨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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