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사다난했던 1년 일본생활이었네..
한가지 아쉬움은 진짜 어학원에 1년 등록한게..
다음부턴 무조건 대학이나 대학원으로 가던지 해야지
그거때문에 생활에 문제가 좀 많았었음 ㅜ
생활의 기본인 학교가 노잼이니.. 심지어 어학원 애들도..(후문에 의하면 거기 통해서 대학간 한국인들이 하나같이 하는말이 절대로 한국인의 정서랑은 맞지않는곳이라고..)
뭔가 급하게 온 느낌이 강해서 준비없이 온지라
경황도 없었는데
다음부턴 준비 잘해야겠다는걸 뼈저리게 느낌..
이제 낼부턴 한국ㅋㅋㅋ
한가지 아쉬움은 진짜 어학원에 1년 등록한게..
다음부턴 무조건 대학이나 대학원으로 가던지 해야지
그거때문에 생활에 문제가 좀 많았었음 ㅜ
생활의 기본인 학교가 노잼이니.. 심지어 어학원 애들도..(후문에 의하면 거기 통해서 대학간 한국인들이 하나같이 하는말이 절대로 한국인의 정서랑은 맞지않는곳이라고..)
뭔가 급하게 온 느낌이 강해서 준비없이 온지라
경황도 없었는데
다음부턴 준비 잘해야겠다는걸 뼈저리게 느낌..
이제 낼부턴 한국ㅋㅋㅋ









막상 떠나려니 섭섭하네

극단적인(?) 경우에는 다시 해외 생활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