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전자에서 기획으로 바뀌어 메인스폰의 금액 규모가 줄었을테고
고액연봉자 정리하면서 까지 팀 예산도 줄였는데.
이렇게 성적이 좋게 나오면 포항처럼 더이상의 기획에서 투자는 하지않을까 ? 라는 걱정이 든다.
성적을 근거로 메인스폰서 금액을 더 요구 할 수 있으면 모르겠지만..
스테보나 곽희주 같은 선수들 내보내는 것이 뭔가 아쉬우면서도
홍철 조성진 로저 김은선등 적절한 영입으로 잘 메우고 스쿼드가 전체적으로 든든해지긴 했는데?
팬으로서의 바람은 선수에 조금 많이 투자를 해서 경기장을 가득 메울 수 있으면 한다.
개구쟁이 데니스가 처음부터 유명선수가 아니었듯이 스타성있는 친구들을 잘 발굴하는것도 노력해야 할 것이고
개인적으로 광고회사 답게 마케팅은 지금 무척 열심히 잘하고 있는데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유지해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현성적으로 시즌만 잘 마무리해도 마케팅은 잘되면 잘됬지 안되진않을듯?
